| 보도자료 | 대우건설, 2026 전사 헌혈캠페인 실시 | 등록일 | 202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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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기적, 헌혈” 대우건설, 2026 전사 헌혈캠페인 실시
• 2006년부터 21년간 이어져온 대우건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 4월 13일부터 23일까지 헌혈증 기부 혹은 23일 헌혈버스 방문으로 캠페인 참여 완료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지난 4월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대우건설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3일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13일부터 23일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의 헌혈 캠페인은 2006년부터 21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뜻을 같이 해 오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헌혈에 참가한 대우건설 직원은 “고령화로 의료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헌혈 참여는 감소 추세에 있어 혈액 수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헌혈은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활동이라고 생각해, 혈액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지난 2025년 12월 소아암 환아를 위해 헌혈증 1,004매를 기부했으며, 4월 1일에는 중랑천 인근에서 가든 조성을 위한 식재 및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으쓱(ESG) 포인트제”를 운영하며, 임직원이 주도하는 참여형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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