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 대우건설, “대우 컬처 데이(Culture Day)” 개최 | 등록일 | 2026.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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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우 컬처 데이(Culture Day)” 개최
• 임직원·고객 약 300명 참여 ‘컬처 데이’ 개최…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 첫 투자작 관람 • 팀 이색 워크숍부터 고객 초청 행사까지…문화 콘텐츠로 소통 확대 • 임직원·고객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 제공…일상 속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대우건설( 대표이사 이강석) 은 지난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대우 컬처 데이( Culture Day) ’를 개최 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설명 : 대우건설 임직원과 송일곤 감독, 조성하 배우가 ' 영화와 함께하는 팀 시너지 워크숍'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 컬처 데이’는 임직원과 고객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콘텐츠를 통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우건설의 자회사인 ‘스튜디오 푸르지오’가 첫 콘텐츠 투자 작품으로 선정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관람하며 문화 콘텐츠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대우 컬처 데이’의 일환으로 30일에는 대우건설 임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영화와 함께하는 팀 시너지 워크숍’을 진행했다. 참가자는 사연 공모를 통해 팀 단위로 모집했으며, 팀원들이 일상적인 업무 공간을 벗어나 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존 워크숍과 차별화된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일곤 감독과 조성하 배우가 참여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대우건설 직원은 “ 동료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 며 “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서로의 곁을 지키며 우정을 나눈 두 주인공의 이야기처럼, 오랜 우정과 따뜻한 위로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설명 : 10월 31일 푸르지오 공식 SNS 팔로워를 대상으로 “ 여전히 찬란하게” 단체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31일에는 푸르지오 공식 SNS 팔로워를 대상으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단체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푸르지오 공식 SNS를 통해 소수의 고객을 초청했으며, 프리미엄관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 영화를 관람한 한 당첨자는 “ 두 소녀의 우정 이야기뿐만 아니라 시대적 배경이 어우러지면서 더욱 깊은 울림을 느꼈고, 그 시대의 이야기가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며 “ 평소 영화를 주로 집에서 관람하는데, 대우건설이 의미 있는 영화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덕분에 더욱 뜻깊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 이번에 개최된 ‘대우 컬처 데이’는 임직원과 고객이 영화라는 문화 콘텐츠를 통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 라며 “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임직원과 고객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 활동을 넘어 문화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며 사회와 따뜻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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